“요즘 팬덤은 여기 다 모이네” 두바이 초콜릿 등 와디즈, ‘오픈예정 TOP3’ 공개
“요즘 팬덤은 여기 다 모이네” 두바이 초콜릿 등 와디즈, ‘오픈예정 TOP3’ 공개
- △두바이 초콜릿 △컵라면 도자기 △코난 등 인기 아이템 한자리에
- SNS 인기템 ‘두바이 초콜릿’ 알림신청 1만 명 돌파, 한정 수량 프리오더 8월 18일까지 진행
- 펀딩 진행 이유에 “와디즈는 새로운 제품 도전하길 즐기는 유저 모인 곳”

라이프디자인 펀딩플랫폼 와디즈가 7월 펀딩 및 프리오더 오픈예정 상위 3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두바이 초콜릿부터 △도자기로 만든 컵라면 용기, 일본 천만 관객을 달성한 △ <명탐정 코난> 한정판 굿즈 등이다.
상위 3위 프로젝트는 펀딩 및 사전 주문(프리오더)을 앞두고 알림 신청 누적 2만 건을 돌파했다. 펀딩 및 사전 주문 참여율을 예측할 수 있는 알림신청 수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MZ세대들이 몰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오늘부터 사전 주문을 시작하는 두바이 초콜릿은 1만 1천여 명이 몰리며 대세감을 입증했다. 오픈 예정 페이지가 열리고 앱 내 ‘두바이 초콜릿’ 검색량은 233% 늘었고, 커뮤니티에는 응원, 의견 등 댓글이 300개 이상 달릴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두바이 초콜릿은 최근 20·30세대를 중심으로 ‘없어서 못 판다’는 인기 먹거리다. 백화점은 연이어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편의점 업계는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제품을 출시하는 등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올라탔다.
와디즈에서 7월 3주차 알림 신청 1위에 오른 두바이 초콜릿 프리오더는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두바이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포함해 ▲로투스 ▲헤이즐넛 ▲흑임자 등이다.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등 원물 함량이 50% 이상이고, 현지의 제조 방식과 유사하게 제조해 원조 두바이 초콜릿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늘부터 8월 18일까지 와디즈에서 한정 수량으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두바이 초콜릿을 선보인 메이커 ‘뷔에르’ 관계자는 “와디즈는 가장 트렌드에 민감하고 새로운 제품에 도전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플랫폼”이라며 와디즈 채널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2위는 도자기로 만든 컵라면 용기가 차지했다. 컵라면뿐만 아니라 봉지라면도 조리할 수 있는 용기로, 환경 호르몬 걱정 없이 고열 조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본 펀딩을 앞두고 6천7백여 명의 사전 고객을 모았으며, 펀딩 시작 후 하루 만에 목표 대비 5,804% 높은 3천만 원의 펀딩액이 모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펀딩은 31일 자정에 마감한다.
오는 29일에 본 펀딩을 시작하는 <명탐정 코난> 27기 극장판 공식 굿즈는 와디즈에서 한정 수량으로 단독 공개했다. 영화의 명장면을 담아낸 ▲명장면 포토카드 ▲포토카드 바인더 ▲엽서북 ▲키링 등 스페셜 굿즈를 함께 선보인다.
한편, 와디즈 ‘오픈 예정’은 펀딩 및 프리오더 프로젝트 시작 전 페이지를 개설해 홍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로, 최근 ‘주 평균 알림 신청 수’가 전년 동기 대비 96% 성장하며 사전 고객 확보와 마케팅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