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투명성 보고서 Vol.10

#TRUST & SAFETY · 플랫폼 운영 현황 보고서 — Vol.10
사전 승인에서 전 과정 AI 모니터링으로.
플랫폼 신뢰를 위한 이번 주 조치 결과를 공유합니다.
발행 일자
2026. 06. 29
운영 기간
06.21 — 06.27
발행 주기
매주 월요일
01 · 이번 주 AI 모니터링 운영 현황
🔍 모니터링 프로젝트 245건 |
📄 수정 요청 40건 |
⊘ 비노출 조치 3건 |
✓ 평균 처리 시간 1일 |
이번 주, 서포터가 마주치기 전에 와디즈가 먼저 발견해 바로잡은 대표 사례입니다.
02· 이번 주 주요 이슈
프로젝트 노출 이후 신고 및 사후 모티너링을 진행해 조치한 사례입니다.
"우리 스토리와 너무 닮았어요" — 콘텐츠 구성 유사성 신고
신고 내용
한 메이커가, 타 프로젝트의 스토리 구성·전개 방식과 일부 광고 표현이 자사 콘텐츠와 유사하다며 저작권 침해를 신고했습니다.
확인 & 조치
살펴보니 권리자 동의 없이 자사 제품 이미지가 비교 대상으로 사용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저작권·표시광고 측면에서 문제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해당 이미지와 표현에 대한 수정·정정을 요청하였으며, 해당 표현은 수정 완료되었습니다.

"반품하려는데 3만 원이요?" — 과도한 반품 배송비 조정
확인된 의견
한 가전 프로젝트에서 반품 배송비가 미개봉 15,000원, 개봉 시 30,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개봉 후 3만 원은 제품 가격(4만 원대)에 견줘 지나치게 높아, "사실상 반품을 막는 수준"이라는 서포터 의견이 이어졌고 일부는 외부 기관 신고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확인 내용
와디즈는 메이커에 반품 배송비 산정 기준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메이커는 개봉·미개봉 구분과 3만 원 기준을 폐지하고 반품 배송비를 1만 원 단일 금액으로 통일한 뒤 관련 안내 문구를 수정했으며, 이미 3만 원 기준으로 반품을 진행했던 서포터에게는 차액을 개별 환불했습니다.
운영 보완 방향
와디즈는 프로젝트 노출 이후에도 신고와 서포터 의견을 꾸준히 살펴, 권리 관계가 걸린 사안은 공정한 절차로 중재하고 서포터 부담이 과도한 조건은 합리적인 수준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03 · 이번 주 운영 요약
이번 주는 AI 모니터링은 물론, 접수된 신고와 서포터 의견까지 두루 살핀 한 주였습니다.
1
AI 모니터링 조치 현황
192개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했으며, 이 중 28건은 메이커 수정 요청, 2건은 비노출 조치로 이어졌습니다.
2
사후 모니터링, 신고·의견을 확인해 조치했습니다
콘텐츠 유사성 저작권 신고는 와디즈가 중간에서 중재해 양 당사자가 원만히 협의하도록 도왔고, 개봉 시 3만 원에 달하던 과도한 반품 배송비는 1만 원으로 조정하고 기존 서포터에게 차액을 환불해 마무리했습니다.
3
다음 주에도 먼저 살피겠습니다
다음 투명성 보고서는 2026년 7월 6일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와디즈는 운영 현황과 주요 조치 사례를 계속 공개하며, 서포터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켜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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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투명성 보고서 Vol.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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