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예정 광고로 알림신청 서포터 끌어 모으기
업데이트 일자: 2026년 8월 11일
오픈예정 알림신청 서포터 끌어 모으는
3가지 와디즈 광고 활용법
이것만은 챙겨가세요!
- 타겟 광고는 외부에서 새로운 관심자를 꾸준히 데려와요.
- 디스플레이 광고는 와디즈 안에서 프로젝트를 확실히 눈에 띄게 만들어요.
- 푸시 광고는 중요한 순간에 메시지를 직접 전달해요.
- 5천만 원 이상 모집한 프로젝트의 97%가 타겟 광고를 집행했어요.
문을 열고 손님을 기다리는 가게와 오픈 전부터 줄이 선 가게는 시작부터 달라요. 오픈예정 광고는 바로 그 '줄'을 만드는 방법이에요. 실제로 오픈예정 광고를 집행한 프로젝트는 미집행 프로젝트보다 평균 모집금액이 약 6배 높았어요. 와디즈 광고가 처음인 메이커도 오픈 전부터 기다리는 서포터를 차근차근 모을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광고 활용법만 쉽게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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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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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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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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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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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겟 광고 | 외부 신규·유사 관심자 | 지속적인 신규 유입 | 일정 기간 꾸준히 운영 |
| 디스플레이 광고 | 와디즈 실시간 이용자 | 와디즈 주요 지면에 노출 | 필요한 시점에 집중 노출 |
| 푸시 광고 | 마케팅 수신 동의·고관여 유저 | 즉각적인 행동 유도 | 중요한 순간에 1회 발송 |
1. 와디즈의 3가지 광고 유형
오픈예정 광고의 목표는 명확해요. 프로젝트를 최대한 많은 잠재 타겟에게 알리고, 오픈 후 결제로 이어질 알림신청자를 미리 확보하는 거예요.
① 타겟 광고: 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새로운 사람을 꾸준히 데려오는 광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프로젝트에 관심 가질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찾아 프로젝트를 노출하는 광고예요. 와디즈를 이용 중인 서포터뿐 아니라 외부의 새로운 관심자까지 만날 수 있어, 알림신청자를 확보할 때 활용하기 좋아요. 실제 5천만 원 이상 달성한 프로젝트의 97%가 타겟 광고를 활용했어요.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 아직 내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 때
- 오픈 전 알림신청자를 꾸준히 모으고 싶을 때
- 오픈예정부터 펀딩 종료까지 지속적인 유입을 만들고 싶을 때
② 디스플레이 광고: 와디즈 안에서 서포터에게 더 많이 발견되게 하는 광고
와디즈 앱과 웹을 이용 중인 서포터에게 배너나 프로젝트 카드 형태로 노출하는 광고예요. 메인 콘텐츠, 멀티 콘텐츠, 오픈예정 패키지, 펀딩 패키지, 멀티 보드, 앱 메인 팝업 등이 여기에 속해요.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 와디즈를 이용 중인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알리고 싶을 때
- 오픈 직전이나 오픈 당일처럼 중요한 시점에 노출을 집중하고 싶을 때
- 단기간에 알림신청자를 확보하고 싶을 때
- 프로젝트 중반에 신규 관심 유입을 추가하고 싶을 때
③ 푸시 광고: 중요한 순간에 프로젝트를 직접 알리는 광고
와디즈 앱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서포터에게 광고 메시지를 발송하는 상품이에요. 앱 푸시는 알림과 알림센터에 프로젝트를 노출하고, 카카오톡 푸시는 이미지와 문구를 활용해 프로젝트와 혜택을 자세히 전달할 수 있어요.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 오픈 일정을 알리고 싶을 때
- 오픈 당일 기다리던 관심자를 결제로 전환하고 싶을 때
- 프로젝트 참여가 주춤한 중반에 다시 관심을 불러오고 싶을 때
- 마감과 마지막 혜택을 직접 알리고 싶을 때
2. 오픈예정 광고 추천
어떤 광고를 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1) 타겟 광고를 기본으로 꾸준한 유입을 만들고 2) 필요한 시점에 디스플레이·푸시 광고를 더하는 방식을 추천해요.
① 기본 유입 확보 : 타겟 광고
오픈예정 기간 동안 프로젝트에 관심 가질 가능성이 높은 새로운 사람을 꾸준히 데려오는 역할을 해요. 알림신청자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기본 광고로 활용해보세요.

② 알림신청 집중 : 오픈예정 패키지
오픈예정 홈 배너·리스트·따라잡기 3곳에 동시 노출되는 패키지 광고예요. 와디즈 주요 지면에 집중적으로 노출해 오픈 전 알림신청을 끌어올릴 때 활용하기 좋아요.

③ 프로젝트 노출 확대 : 메인 콘텐츠 · 멀티 콘텐츠 · 멀티 보드
더 많은 와디즈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보여주고 싶다면 해당 지면에도 추가 노출해 보세요. 메인 콘텐츠는 와디즈 유저가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모바일 메인 홈 상단에 노출돼요.

멀티 콘텐츠는 서포터의 핵심 탐색 동선(메인 홈·랭킹·친구·위시 등 6개 주요 영역)에 반복 노출돼요.

멀티 보드는 메인 홈·상세 하단 등 탐색 동선에 배너 형태로 노출돼요.

④ 관심 타겟 집중 : 앱 푸시
오픈예정과 같은 중요한 시점에 관심도가 높은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직접 알려 알림신청을 유도할 수 있어요. 꾸준히 유입을 만드는 타겟 광고와 달리, 특정 시점에 반응을 집중시키고 싶을 때 활용해보세요.

3. 광고 예산 분배
광고 예산은 오픈 후까지 나눠 활용하세요. 광고는 오픈예정에 알림신청자를 모으는 것뿐 아니라, 오픈 후 기다리던 서포터를 실제 결제로 연결할 때도 활용할 수 있어요. 실제 1천만 원 이상 달성한 프로젝트는 평균 23일 동안 약 280만 원의 예산으로 타겟 광고를 집행했어요. 광고 예산은 오픈예정 55~70%를 알림신청 확보에, 오픈 후 30~45%를 결제 전환에 활용하는 흐름을 참고해보세요.
광고를 통해 얻는 것은 이번 펀딩의 매출만이 아니에요. 어떤 서포터가 내 프로젝트에 반응하는지, 어떤 카피와 이미지가 관심을 끄는지 알 수 있는 데이터가 쌓이고, 이는 또 다른 성공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세 가지 광고를 모두 사용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에요. 예산이 적다면 타겟 광고로 외부 유입을 먼저 확보하고, 추가 예산을 오픈예정 패키지나 푸시처럼 중요한 시점에 배치하는 방식이 적합해요.
Q. 광고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A. 자료에서는 오픈예정 D-14 전후부터 타겟 광고를 시작하고, 오픈 직전 일주일에 예산을 집중하는 흐름을 제안해요. 페이스가 부진하다면 오픈 D-14 알림신청 부스팅 점검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Q. 오픈 후에도 타겟 광고를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알림신청 목적에서 결제 목적으로 메시지를 바꾸고, 오픈 후와 마감 직전에 사용할 예산을 남겨두는 방식을 추천해요.
Q. 광고 상품은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A. 디스플레이와 푸시 광고는 광고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세팅해요. 광고센터 광고는 캠페인 설정, 상품·일정 선택, 소재 설정, 결제 예약의 단계로 등록할 수 있어요.
Q. 광고는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나요?
A. 최신 이용 가이드에서는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까지 심사 요청을 권장해요. 디스플레이 광고는 1일 단위로 노출되고, 푸시는 지정 시각에 1회 발송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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