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펀딩 성공 가이드 | 오픈예정부터 마감까지 광고 운영하는 방법
오픈예정부터 마감까지 단계별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 운영 방법
와디즈 타겟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푸시 광고는 오픈예정부터 마감까지 프로젝트 단계별로 각각 다른 역할을 하는 광고 상품이에요. 이 글은 세 광고의 차이와 단계별 운영 방법을 정리한 메이커센터 가이드예요.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 와디즈 광고 종류가 많아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 오픈예정부터 펀딩 마감까지 광고 일정을 짜고 싶어요.
-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의 차이를 쉽게 알고 싶어요.
- 광고비를 한 번에 쓰지 않고 성과가 필요한 시점에 나눠 쓰고 싶어요.
펀딩 광고는 한 번 집행하고 끝내는 일이 아니에요. 오픈예정에는 프로젝트를 처음 알리고, 알림신청자를 모아야 해요. 오픈 직후에는 기다리던 서포터를 결제로 전환해야 하고, 펀딩 중반에는 새로운 관심자를 계속 데려와야 하며, 마감 직전에는 망설이던 서포터에게 마지막 참여 이유를 전달해야 해요. 그래서 성공한 프로젝트는 하나의 광고만 쓰지 않고, 광고마다 역할을 나눠서 운영해요.
이렇게 광고를 통해 모은 서포터(고객)와 데이터는 펀딩 성공 뿐 아니라 내 브랜드의 핵심 타겟, 카피, 이미지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자 펀딩 성공을 넘어 비즈니스의 첫 성과를 만들어낼 중요한 자산이 될 거예요. 이번 기회를 통해 광고로 최고의 자산을 만들어보세요!
와디즈 광고 종류 한눈에 보기
- 타겟 광고: 외부에서 새로운 관심자를 꾸준히 데려와요
- 디스플레이 광고: 와디즈 안에서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만들어요
- 푸시 광고: 중요한 순간에 메시지를 직접 전달해요
세 광고의 차이 한눈에 보기
| 광고 유형 | 타겟 | 핵심 역할 | 운영 방식 |
| 타겟 광고 | 외부 신규·유사 관심자 | 지속적인 신규 유입 | 일정 기간 계속 운영 |
| 디스플레이 광고 | 와디즈 실시간 이용자 | 주요 지면에서 발견 유도 | 필요한 날짜에 집중 |
| 푸시 광고 | 마케팅 수신 동의·고관여 유저 | 즉각적인 행동 유도 | 중요한 순간에 1회 발송 |
1. 와디즈의 3가지 광고 유형
① 타겟 광고: 내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질 새로운 사람을 계속 찾아주는 광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와디즈의 방문·알림신청·결제 행동 데이터를 활용해, 프로젝트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노출하는 광고예요. 와디즈를 지금 이용 중인 사람뿐 아니라, 외부의 새로운 관심자까지 도달 범위를 넓힐 수 있어요. 5천만 원 이상의 모집금액을 달성한 프로젝트의 97%가 타겟 광고를 집행했어요.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 아직 내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을 때
- 오픈예정 알림신청자를 꾸준히 모으고 싶을 때
- 오픈예정부타 마감까지 모든 기간동안 꾸준히 유입을 유지하고 싶을 때
② 디스플레이 광고: 와디즈를 둘러보는 서포터가 내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만드는 광고
와디즈 앱과 웹을 이용 중인 서포터에게 배너나 프로젝트 카드 형태로 노출하는 광고예요. 메인 콘텐츠, 멀티 콘텐츠, 오픈예정 패키지, 펀딩 패키지, 멀티 보드, 앱 메인 팝업 등이 여기에 속해요.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 와디즈를 탐색하는 사람에게 프로젝트를 알리고 싶을 때
- 오픈 직전이나 오픈 당일처럼 특정 날짜에 노출을 집중하고 싶을 때
- 오픈예정 알림신청을 단기간에 끌어올리고 싶을 때
- 프로젝트 중반에 신규 관심 유입을 추가하고 싶을 때
③ 푸시 광고: 내 프로젝트의 매력을 직접 전달하는 광고
와디즈 앱 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서포터에게 광고 메시지를 발송하는 상품이에요. 앱 푸시는 알림과 알림센터에 프로젝트를 노출하고, 카카오톡 푸시는 이미지와 문구를 활용해 프로젝트와 혜택을 자세히 전달할 수 있어요.
이럴 때 활용해보세요
- 오픈 일정을 빠르게 알리고 싶을 때
- 기다리던 관심자를 오픈 당일 결제로 전환하고 싶을 때
- 프로젝트 참여가 주춤한 중반에 다시 관심을 불러오고 싶을 때
- 마감과 마지막 혜택을 직접 알리고 싶을 때
2. 광고 집행 성과
2025년 1월-2026년 6월 종료된 프로젝트 기준, 모집금액별로 프로젝트를 분류하여 광고 집행 성과를 살펴보았어요.
- A그룹 : 모집금액 1천만 원 미만 프로젝트
- B그룹 : 모집금액 1천만 원~3천만 원 프로젝트
데이터를 살펴보니, A그룹보다 모집금액 1천만-3천만 원을 달성한 B그룹이 압도적으로 높은 광고 사용률을 보였고, 이들 대부분이 메타 광고를 집행했어요.
또한 광고 조합의 효과를 살펴보았을 때, 광고를 2종 이상 다양하게 활용할수록 달성 금액 역시 높아지는 추세를 확인할 수 있어요.
3. 프로젝트 4단계별 광고 운영 전략
단계별 추천 화면을 보면, 이 표를 처음 보는 메이커님도 단계마다 핵심 목표를 하나씩만 잡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① 오픈예정 단계: 알림신청자 모으기
타겟 광고로 외부의 새로운 관심자를 꾸준히 데려오고, 오픈예정 패키지로 와디즈 안의 활성 이용자에게 집중 노출하는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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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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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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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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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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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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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타겟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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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부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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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펀딩 초기 단계: 대세감 형성 + 첫 결제 전환 만들기
오픈예정 기간에 "곧 공개됩니다"라는 메시지를 썼다면, 오픈 후에는 "오늘 오픈", "얼리버드 한정",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소재를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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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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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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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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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당일 집중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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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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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장벽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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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펀딩 중기 단계: 신규 관심자 계속 확보하기
첨부 화면에서는 이 단계를 '결제 전환'과 '신규 관심층 확보'로 구분해요. 이미 프로젝트를 본 사람에게는 후기·달성률·혜택으로 다시 설득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핵심 기능과 사용 장면으로 프로젝트를 새롭게 소개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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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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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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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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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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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접점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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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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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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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펀딩 종료 직전 단계 : 관심은 있었지만 참여하지 않은 서포터에게 마지막 기회 알리기
프로젝트 종료 D-3에 펀딩 패키지를 집행하면 마감 임박 라벨과 함께 노출될 수 있고, 푸시와 쿠폰을 함께 활용해 종료 직전의 결제를 유도할 수 있다는 운영 사례가 자료에 포함돼 있어요.
| 기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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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임박 부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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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디즈 내부 노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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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혜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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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운영 단계별 추천 광고 정리
| 단계 | 핵심 목표 | 기본 광고 | 추가 광고 |
|---|---|---|---|
| 오픈예정 | 알림신청 확보 | 타겟 광고 | 오픈예정 패키지·앱 푸시 |
| 펀딩 초기 | 초기 결제·대세감 | 타겟 광고 | 메인 콘텐츠·팝업·푸시 |
| 펀딩 중기 | 신규 유입·재설득 | 타겟 광고 | 멀티 콘텐츠·카톡 푸시 |
| 종료 전 | 마지막 결제 | 타겟 리타겟 | 펀딩 패키지·푸시·쿠폰 |
4. 자주 묻는 질문
Q. 세 가지 광고를 모두 사용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에요. 예산이 적다면 타겟 광고로 외부 유입을 먼저 확보하고, 추가 예산을 오픈예정 패키지나 푸시처럼 중요한 시점에 배치하는 방식이 적합해요.
Q. 광고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A. 자료에서는 오픈예정 D-14 전후부터 타겟 광고를 시작하고, 오픈 직전 일주일에 예산을 집중하는 흐름을 제안해요.
Q. 오픈 후에도 타겟 광고를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알림신청 목적에서 결제 목적으로 메시지를 바꾸고, 오픈 후와 마감 직전에 사용할 예산을 남겨두는 방식을 추천해요.
Q. 광고 상품은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A. 디스플레이와 푸시 광고는 광고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세팅해요. 광고센터 광고는 캠페인 설정, 상품·일정 선택, 소재 설정, 결제 예약의 단계로 등록할 수 있어요.
Q. 광고는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나요?
A. 최신 이용 가이드에서는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까지 심사 요청을 권장해요. 디스플레이 광고는 1일 단위로 노출되고, 푸시는 지정 시각에 1회 발송돼요.
시작은 와디즈. Just Start on Wadiz.
모두의 시작, 모두의 펀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