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딩 단계별 광고 집행 가이드 |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 운영 방법
업데이트 일자: 2026년 8월 6일
펀딩 단계별
광고 조합과 예산
이런 분들께 도움이 돼요
- 광고를 처음 집행해서 타겟·디스플레이·푸시 중 무엇부터 써야 할지 막막한 메이커님
- 광고비를 언제 얼마나 나눠 써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는 메이커님
- 오픈예정에 예산을 다 써버려서 마감까지 버틸 여력이 없었던 메이커님
이 글을 읽으면 알 수 있어요
- 타겟·디스플레이·푸시 광고가 각각 어떤 역할을 맡는지
- 광고를 몇 종 조합했을 때 평균 달성 금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 오픈예정·초기·중기·종료 직전에 어떤 광고를 배치해야 하는지
와디즈 광고는 타겟·디스플레이·푸시 세 가지로 나뉘고, 프로젝트 단계마다 맡는 역할이 달라요.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종료된 프로젝트를 보면, 모집금액 1천만~3천만 원 그룹의 93%가 타겟 광고를 집행했어요. 광고비를 한 번에 몰아 쓰는 대신 오픈예정·초기·중기·종료 직전으로 나눠 배치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1. 와디즈 광고 유형 3가지
와디즈 광고는 타겟·디스플레이·푸시 세 가지로 나뉘고, 각각 서포터를 만나는 지점이 달라요.
타겟 광고는 와디즈 밖에서 새로운 관심자를 데려오고, 디스플레이 광고는 와디즈를 둘러보는 서포터가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하며, 푸시 광고는 이미 관심을 보인 서포터에게 직접 말을 걸어요. 세 광고의 노출 위치와 활용 시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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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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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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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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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활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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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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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인스타그램 | 와디즈의 방문·알림신청·결제 행동 데이터로, 프로젝트에 반응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에게 노출해요 | - 브랜드를 아는 사람이 아직 적을 때 - 오픈예정 알림신청자를 꾸준히 모을 때 - 오픈예정부터 마감까지 유입을 유지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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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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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앱·웹 (메인 콘텐츠, 멀티 콘텐츠, 오픈예정 패키지, 펀딩 패키지, 멀티 보드, 앱 메인 팝업 등) |
배너나 프로젝트 카드 형태로 노출해, 탐색 중인 서포터가 프로젝트를 발견하게 해요 | - 특정 날짜에 노출을 집중할 때 - 알림신청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때 - 중반에 신규 유입을 더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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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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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앱 알림, 카카오톡 채널 | 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서포터에게 광고 메시지를 직접 발송해요 | - 오픈 일정을 빠르게 알릴 때 - 오픈 당일 결제 전환이 필요할 때 - 마감과 마지막 혜택을 알릴 때 |
2. 광고 집행률과 평균 달성 금액의 차이
광고를 쓴 프로젝트와 쓰지 않은 프로젝트의 평균 달성 금액은 뚜렷하게 갈려요.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종료된 프로젝트를 모집금액 기준으로 A그룹(1천만 원 미만)과 B그룹(1천만~3천만 원)으로 나눠 살펴봤어요. B그룹은 세 광고 모두에서 A그룹보다 집행률이 높았고, 평균 GMV도 10배 차이가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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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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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룹 (1천만 원 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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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1~3천만 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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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메타)광고 집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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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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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광고 집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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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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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시 광고 집행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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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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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G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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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만 원 | 1,760만 원 |
광고 조합 수로 보면 차이는 더 뚜렷해요. 광고를 2종 이상 다양하게 활용할수록 달성 금액이 높아지는 추세가 나타나요. 이렇게 광고로 모은 서포터와 데이터는 펀딩 성공을 넘어 내 브랜드의 핵심 타겟·카피·이미지를 파악하는 자산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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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조합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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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룹(1천만 원 미만)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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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그룹(1천만 원 미만)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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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1~3천만 원 달성)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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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그룹 (1~3천만 원 달성)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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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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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0% | 63만 원 | 3.30% | 1,5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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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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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0% | 300만 원 | 47.20% | 1,7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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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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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 400만 원 | 27.50% | 1,76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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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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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 510만 원 | 22.00% | 1,900만 원 |
3. 펀딩 단계별 광고 배치 전략
광고는 한 번 집행하고 끝내는 일이 아니라, 단계마다 목표를 하나씩 잡고 배치하는 일이에요. 오픈예정에는 알림신청자를 모으고, 오픈 직후에는 기다리던 서포터를 결제로 전환하며, 중반에는 새로운 관심자를 계속 데려오고, 마감 직전에는 망설이던 서포터에게 마지막 이유를 전달해요. 네 단계의 핵심 목표와 광고 구성은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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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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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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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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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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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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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신청 확보 | 타겟 광고 | 오픈예정 패키지 · 앱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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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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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결제와 대세감 형성 | 타겟 광고 | 메인 콘텐츠 · 앱 메인 팝업 ·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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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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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유입과 재설득 | 타겟 광고 | 멀티 콘텐츠 · 카카오톡 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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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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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결제 유도 | 타겟 리타겟 | 펀딩 패키지 · 푸시 · 쿠폰 |
① 펀딩 초기 : 대세감 형성과 첫 결제 전환
오픈예정에 "곧 공개됩니다"를 썼다면, 오픈 후에는 "오늘 오픈", "얼리버드 한정", "지금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소재를 바꿔야 해요. 이 단계의 기본 광고는 결제 목적 소재로 전환한 타겟 광고예요. 와디즈 픽셀 데이터를 기반으로 SNS에서 고관여 리타겟·유사 관심 유저에게 노출하는 방식이에요.
- 오픈 당일 집중 노출이 필요하면 메인 콘텐츠(메인 홈 상단 최대 노출로 오픈 직후 유입을 부스팅)와 앱 메인 팝업(앱 진입 시점의 모든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각인)을 활용해요.
- 직접 리마인드가 필요하면 앱 푸시(기다리던 관심 서포터에게 오픈 소식을 직접 알려 초반 유입 형성)와 카카오톡 푸시(이미지와 문구로 리워드를 상세히 어필)를 활용해요.
- 결제 장벽을 완화하고 싶다면 부스터 쿠폰을 미리 발행하는 방법을 함께 활용해요. 메이커가 직접 발행하는 할인 쿠폰으로, 본 펀딩 기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발급해요.
② 펀딩 중기 : 신규 관심자 계속 확보하기
중기는 '결제 전환'과 '신규 관심층 확보'로 나뉘어요. 이미 프로젝트를 본 사람에게는 후기·달성률·혜택으로 다시 설득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핵심 기능과 사용 장면으로 프로젝트를 새롭게 소개해야 해요. 이 단계에서도 기본 광고는 와디즈 픽셀 데이터 기반의 타겟 광고예요.
- 반복 노출이 필요하면 멀티 콘텐츠(메인 홈·랭킹·친구·위시 등 서포터의 핵심 탐색 동선 6개 주요 영역에 반복 노출)를 활용해요.
- 추가 접점을 공략하려면 멀티 보드(메인 홈·상세 하단 등 탐색 동선에 배너 형태로 노출)와 앱 푸시를 함께 써요.
- 타겟을 추가로 확보하고 싶다면 카카오톡 푸시를 활용해요.
- 부스터 쿠폰은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③ 펀딩 종료 직전 : 망설이던 서포터에게 마지막 기회 알리기
종료 직전은 관심은 있었지만 참여하지 않은 서포터를 실제 결제로 옮기는 단계예요. 프로젝트 종료 D-3에 펀딩 패키지를 집행하면 마감 임박 라벨과 함께 노출될 수 있어요. 이 단계의 기본 광고 역시 와디즈 픽셀 데이터 기반의 타겟 광고(고관여 리타겟·유사 관심 유저 노출)예요.
- 마감 임박 부스팅이 필요하면 앱 푸시와 카카오톡 푸시로 기다리던 관심 서포터에게 마감 소식과 리워드를 직접 다시 알려요.
- 와디즈 내부 노출을 강화하려면 펀딩 패키지를 활용해요. 펀딩+ 홈 배너·리스트 상단에 노출되는 상품으로, 종료 D-3에 집행하면 '마감 임박' 라벨이 자동으로 붙어 결제 유도에 강한 자극을 줘요.
- 마지막 혜택으로는 부스터 쿠폰이 가장 직접적인 도구예요. 종료 2~7일 전에 발행할 때 전환 효율이 가장 높고, 막판까지 결제를 미룬 서포터를 실제 매출로 전환시켜요.
4. 광고 신청 방법과 준비 기간
광고는 종류에 따라 신청하는 곳이 달라요. 디스플레이와 푸시 광고는 광고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세팅해요. 광고센터 광고는 캠페인 설정 → 상품·일정 선택 → 소재 설정 → 결제 예약 순서로 등록해요. 일정도 미리 잡아두어야 해요.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까지 심사를 요청하는 것이 좋아요. 디스플레이 광고는 1일 단위로 노출되고, 푸시는 지정한 시각에 1회 발송돼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세 가지 광고를 모두 사용해야 하나요?
A. 필수는 아니에요. 예산이 적다면 타겟 광고로 외부 유입을 먼저 확보하고, 추가 예산을 오픈예정 패키지나 푸시처럼 중요한 시점에 배치하는 방식이 적합해요.
Q. 광고는 언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나요?
A. 오픈예정 D-14 전후부터 타겟 광고를 시작하고, 오픈 직전 일주일에 예산을 집중하는 흐름을 추천해요.
Q. 오픈 후에도 타겟 광고를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알림신청 목적에서 결제 목적으로 메시지를 바꾸고, 오픈 후와 마감 직전에 사용할 예산을 남겨두는 방식을 추천해요.
Q. 광고 상품은 직접 신청할 수 있나요?
A. 디스플레이와 푸시 광고는 광고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고, 타겟 광고는 비즈센터에서 세팅해요. 광고센터 광고는 캠페인 설정, 상품·일정 선택, 소재 설정, 결제 예약 단계로 등록할 수 있어요.
Q. 광고는 며칠 전에 신청해야 하나요?
A. 희망 집행일 최소 3영업일 전까지 심사 요청을 하는 것이 좋아요. 디스플레이 광고는 1일 단위로 노출되고, 푸시는 지정 시각에 1회 발송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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