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광고,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오픈예정부터 프로젝트 공개와 종료까지.
특별한 여정을 지닌 와디즈 프로젝트에 적합한 디스플레이 광고 상품이 무엇인지 알려 드릴게요
오픈과 동시에 프로젝트에 줄을 서는 '오픈런'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오픈예정 중이라면, <오픈예정 패키지>를 통해 최대한 많은 알림신청자를 확보하세요
주목도가 높은 주요 지면 중 하나인 와디즈 [오픈예정] 페이지와 [따라잡기] 페이지에서 프로젝트를 광고할 수 있어요.
오픈예정 프로젝트를 탐색하는 서포터가 모여있는 곳인 만큼 알림신청을 유도하기 좋아요.
- 오픈예정 홈 배너와 리스트 배너 상단 영역(1, 4, 7, 10, 13, 16번째 위치), 따라잡기 영역(3, 6번째 위치) 총 3가지 영역에 프로젝트를 노출하여 내 프로젝트를 알릴 수 있고
- 매력적인 소재를 통해 단숨에 서포터의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다른 메이커님은 이런 성과를 만들었어요
최근 오픈예정 패키지를 이용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던 프로젝트 A 메이커님의 성공 사례를 살펴볼게요.
알림신청 1명 당 4,050원
<오픈예정 패키지> 광고가 집행된 날마다 전날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알림신청자 수를 모으는데 성공했어요. 2회차 기준으로 봤을 때 4,050원으로 알림신청자 1명을 모으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광고 소재에 리워드의 특징 또는 이벤트 내용을 어필하세요
오픈예정 패키지는 광고 이미지와 광고 문안(카피)을 등록할 수 있어요.
광고를 통해 메이커님의 프로젝트로 유입된 서포터가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알림신청까지 누를 수 있도록 알림신청/체험단 이벤트 등을 프로젝트 스토리에 포함한 후 광고를 진행해보세요.
최소 1주 전에 빠르게 신청하세요
인기가 많은 광고 상품인데다 한정된 구좌 수로 선착순 마감될 확률이 높아요.
프로젝트 요건 확인이 완료됐다면, 가능한 빠르게 신청하는 걸 추천드려요.
주춤했던 프로젝트 달성률도 단숨에 끌어올리는 비법!
본 프로젝트 중·후반에 다다랐다면, <멀티 콘텐츠>를 진행해 서포터의 참여를 유도하세요.
스마트폰으로 와디즈를 처음 들어왔을 때 보이는 이 화면, 다들 익숙하실 거예요. 아래로 쭉 스크롤하면 할수록 다양한 프로젝트를 둘러볼 수 있어, 서포터들이 가장 많이 살펴보는 구간이기도 해요.
모바일 메인 홈에서는 서포터 개개인의 관심사와 프로젝트 참여 이력에 따라, 서포터마다 다른 프로젝트가 추천되고 있는데요. <멀티 콘텐츠> 광고는 메인 홈의 '추천 로직'에서 벗어나, 모든 서포터에게 프로젝트를 노출할 수 있어요.
①모바일 메인 홈 영역뿐만 아니라 서포터들이 자주 살펴보는 ②실시간 베스트 ③친구 ④위시 ⑤같이 보면 좋은 프로젝트 ⑥와디즈 추천 프로젝트 영역에서 반복적으로 프로젝트를 노출시켜 보다 효과적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서포터를 프로젝트 상세페이지로 끌어당길 수 있어요.

- 서포터들이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와디즈 모바일 메인 홈 중간 영역(33, 34, 38, 39, 42, 45, 48, 51, 54, 57, 60번째 위치)에서 노출하여 프로젝트를 알릴 수 있고
- 서포터들이 자주 살펴보는 실시간 베스트, 친구, 위시, 같이 보면 좋은 프로젝트, 와디즈 추천 프로젝트 영역에서 반복적으로 프로젝트를 노출해 인지도와 알림신청, 펀딩/구매까지 함께 끌어올릴 수 있어요.
포토샵 몰라도 돼요!
클릭 몇 번으로 초보 메이커님도 쉽고 간편하게
광고 이미지 제작이 어려워 광고를 망설이고 계셨다면? <멀티 콘텐츠>를 더욱 추천드려요.
- 따로 광고 이미지를 만들 필요도
- 광고 문안(카피)을 작성할 필요도 없이
메이커님의 프로젝트 제목과 대표 이미지 그대로 광고하는 상품이거든요. 광고 소재를 별도로 등록하지 않고, 광고센터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광고를 신청할 수 있어요.
본 프로젝트 진행 중
연속 2일 이상 광고하면 효과 UP
<멀티 콘텐츠> 광고는 프로젝트 부스팅이 필요한 시점인 프로젝트 오픈 중반 ~ 후반에 진행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최소 2일 이상 연속 집행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어요. 매일 와디즈 메인 홈 화면을 둘러보는 서포터는 매일매일 다르고, 최대한 서포터에게 내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서는 하루보다는 이틀, 사흘이 더 효과적일 수 있으니까요.
- 실제로 <멀티 콘텐츠> 광고를 이용하는 메이커님의 절반 이상은 본 프로젝트 단계에서 <멀티 콘텐츠> 광고를 진행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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