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홍보 꿀팁] #3. 서포터의 마음을 움직이는 '새소식' 활용법
이 콘텐츠는
<프로젝트 홍보 꿀팁>
시리즈의 3화입니다.
이것만은 챙겨가세요!
- 새소식이 왜 좋은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려 드려요.
- 서포터의 메일과 앱푸시로 알림을 보낼 수 있어요.
- 서포터 접속이 가장 많은 시간대 공략법 등 새소식 작성 팁을 알아보세요.
1. 잘 쓴 새 소식 하나, 열 개 홍보 안 부럽다

한 번이라도 이런 고민을 가지셨던 메이커님이라면 <새소식>에 주목해 주세요.
새소식은 오픈예정 프로젝트가 공개된 후부터 활성화되는 탭으로, 메이커님께서 횟수/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는 소통 창구예요. 새소식을 통해 이벤트 안내, 오픈 소식, 마감, 배송일정 등의 소식을 전달할 뿐 아니라 서포터와의 신뢰를 쌓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소통 & 신뢰
브랜드 이미지를 잘 쌓아온 대기업도, 소비자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불통의 태도를 보인다면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과 외면을 피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세상에 없는 제품을 서포터의 지지를 통해 소개하고 생산하는 크라우드펀딩에서는, 그 어느 플랫폼보다 소통과 신뢰가 중요해요.
서포터는 메이커의 소통을 통해 친밀도와 신뢰를 쌓습니다. 새소식과 댓글로 활발히 활동하는 메이커를 보며 ‘혹시라도 리워드에 문제가 생길 경우 원활히 소통이 가능하겠다’고 안심하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요.
2. 알림 & 홍보
새소식 알림으로 프로젝트를 잊고 있는 서포터를 깨울 수 있어요. 새소식을 작성하면 프로젝트에 참여한 서포터들에게 메일과 앱 푸시 알림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전체 또는 참여한, 찜한, 알림신청한, 지지서명한 서포터 유형을 직접 선택해 횟수나 형식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게시할 수 있어요.

3. 정보 전달 & 기대감 UP
프로젝트를 공개하고 서포터의 반응을 살피다 보면 스토리의 정보를 수정/보완하고 싶은 순간이 생기곤 해요. 이럴 때 새소식을 이용하면 부족한 정보 전달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복적인 문의 및 응대를 줄이고, 서포터가 고민하는 시간을 줄여 프로젝트 참여로 이어지게 도울 수 있어요.
새소식 중 1건은 스토리 상단 노출이 가능합니다. 제목의 오른쪽 상단 체크 박스를 꼭 확인해 주세요!
- 프로젝트 공개 이후에는 오픈 예정 기간 중 작성한 새소식을 상단에 고정할 수 없어요. 프로젝트 기간 중, 새로 작성한 새소식을 고정해 주세요.
- 새소식 중 딱 1건만 스토리 상단에 고정 노출할 수 있어요.
2. 서포터가 좋아하는 새소식 작성 팁
1. 업로드 주기는 2~3일에 한번
새소식은 일주일에 최대 1~2회 정도 게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잦은 알람은 서포터에게 피로감을 줄 수 있으며 ‘스팸’으로 오해하는 역효과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세요.
비슷한 소식을 매일같이 전하는 것보다, 잘 정리된 새로운 소식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읽는 사람에게도 쓰는 사람에게도 좋습니다.
2. 인기 시간대, 오전 11시 ~ 오후 17시
서포터가 가장 많이 유입되는 시간대를 공략해 보세요.
프로젝트가 가장 많이 공개되는 평일 오후 2시-3시와 서포터 접속이 많은 저녁 5시-7시를 추천드려요. 상대적으로 서포터님들의 시간과 마음에 여유가 있는 시간에 새소식을 올리면, 보다 많은 분들의 유입을 기대해 볼 수 있어요.
늦은 저녁시간, 이른 아침은 피해주세요. 21시~08시 업로드된 새소식은 메일만 발송됩니다. 다음날 오전 8시 이후에 앱 푸시가 순차적으로 나가긴 하지만, 서포터 유입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단, 저녁 9시~다음날 오전 8시에는 새소식 앱 푸시 알람이 가지 않아요. 모두가 자고 있는 이른 새벽이나 저녁시간은 피해서 새소식을 업로드해 주세요.
3. 서포터를 사로잡는 화법을 사용해 주세요
새소식도 프로젝트 스토리와 같이 메이커님을 보여주는 콘텐츠에요. 따라서 새소식은 일방적이고 딱딱한 문장 보다, 서포터 한 분 한 분께 직접 이야기하듯 문장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아요.
메이커님과 리워드를 실제로 본 적은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서포터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메시지를 작성해 주세요.
4. 클릭하고 싶은 제목을 붙여주세요
새소식이 등록 후 전송되는 메일 또는 앱 푸시에는 새소식의 제목이 가장 먼저 노출됩니다. 내용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제목을 사용했다면, 서포터는 새소식 내용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버리게 돼요.

‘100% 달성 기념 특별 이벤트, 놓치지 마세요!’, ‘리워드, 우리가 직접 써봤습니다’와 같이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제목을 추천드려요. 이벤트를 진행하시는 경우, 보다 많은 서포터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문구를 넣어주세요.
5. 업로드 전 꼼꼼한 검수는 필수
새소식은 프로젝트 스토리와 달리 한 번 게시한 후에도 수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서포터님들은 이미 첫 알람과 함께 새소식 콘텐츠를 읽게 될 확률이 높아요. 이후 잘못된 내용을 수정하셔도 내용 전달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읽을 때마다 말이 자꾸 바뀌고 있다면, 서포터와의 신뢰가 깨질 수밖에 없을 거예요.
저장하기를 누르기 전, 반드시 아래 내용을 최종 점검해 주세요. 작은 디테일이지만 프로젝트의 신뢰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요소들입니다.
- 맞춤법/띄어쓰기/오탈자를 확인해 주세요.
- 크라우드펀딩 용어를 사용하셨는지 확인해 주세요.
- 광고 심의에 제한되는 표현을 작성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