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파트너 인터뷰] #6. 메이커에서 파트너로, ‘워크슬로우’의 성공 여정
이 콘텐츠는
<공식 파트너 인터뷰>
시리즈의 6화입니다.
이것만은 챙겨가세요!
- 메이커로 시작하여 공식 콘텐츠 파트너로 성장한 워크슬로우의 와디즈 경험담과 성공 사례를 살펴보세요.
- 와디즈 메이커 어워드 2회 수상에 빛나는 메이커의 노하우를 공유해 드려요.
- 공식 콘텐츠 파트너가 되어 한층 더 성장한 워크슬로우. 사업 성장에 대한 팁도 얻어 가세요.
전문성과 유연함을 갖춘
메이커 출신 파트너
워크슬로우는 브랜드 <오프레더>라는 이름으로 와디즈와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와디즈 메이커로서 초기 성공 경험을 만들고, 공식 콘텐츠 파트너 활동을 시작하며 더 큰 도약을 이뤄냈어요. 와디즈 안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 중인 워크슬로우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가장 빛나는 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문성과 유연함을 모두 갖춘 와디즈 전문 파트너의 성장 이야기. 워크슬로우 박연홍 대표님을 만나, 자세히 들어 보았습니다.

워크슬로우 박연홍 대표
Q. 워크슬로우는 어떤 팀인가요?
워크슬로우는 스토리 기획부터, 촬영, 디자인까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인 디자인 스튜디오에요. 하나의 스토리를 완성하기 위해, 프로젝트 시작부터 끝까지 다 함께 움직입니다.
처음에는 메이커로서 프로젝트를 개설하고, 스토리를 직접 준비했습니다. 펀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니, 시야가 확연히 넓어졌어요. 확대된 시각에서 소비자/수요/제품/환경 등 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게 되었고, 트렌드가 반영된 아이템을 선정하는 통찰력도 생겼습니다. 와디즈에 대한 이해도도 높아졌고요.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면서, 더 적극적으로 와디즈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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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워크슬로우의 촬영 현장 / 우: 메이커 시절 워크슬로우 사무실
Q. 메이커로서도 좋은 성과를 내다가 콘텐츠 파트너로 사업 방향을 바꾸셨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메이커로 와디즈 경험을 쌓다 보니 와디즈 도전을 준비하는 지인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도 많아졌어요. 제 주변에 와디즈 메이커 경험을 가진 지인이 많지 않았거든요. 덕분에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에 함께 참여하기 시작했어요. 그 과정들을 녹여낸 스토리(상세 페이지)를 제작해 서포터분들께 소개하고, 평가도 받았는데요. 전체 사이클을 여러 번 반복하다 보니, 하나의 사업을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더라고요. “이거, 제대로 한 번 해보자!” 하는 의지가 생겨, 파트너 사업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Q. 메이커 활동과 파트너 활동은 어떻게 달랐나요? 메이커 출신 파트너라 가질 수 있는 강점이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워크슬로우 전체가 매 순간 성장하는 팀인데요. 파트너가 된 이후 확실한 격차가 느껴지는 도약을 한 것 같아요. 파트너로서 메이커에게 도움을 드리기도 하지만, 배움을 얻기도 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메이커분들을 만나면서 사업의 형태, 운영 방식, 제품 제작, 출시까지의 전체 과정을 함께 하니까요. 제 브랜드만 운영했다면 평생 보지 못할 부분들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매번 새롭고 매번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메이커 경험은 콘텐츠 파트너로서의 활동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머리로 이해하는 것과 몸과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은 다르잖아요. 와디즈 펀딩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과 결정을 통해 제품을 준비해 오셨는지 잘 알기 때문에 매 순간이 진심이 됩니다.


Q. 메이커 어워드에서 수상한 이력이 두 번이나 있는데, 그 비결이 궁금해요.
메이커로서 여러 제품을 선보였지만, 워크슬로우의 첫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프로젝트는 ‘오프레더 브랜드 노네임백’ 프로젝트였어요. 한 아이템으로 총 5번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매 프로젝트마다 좋은 성과를 이루었고, 마지막에는 최고 금액을 달성했어요.
메이커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제품의 품질과 내 제품에 대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의 제품으로 5번이나 돌아올 만큼 제품에 대해 자신이 있었어요. 서포터분들도 좋은 제품이라는 것을 알아봐 주셨던 것 같아요. 좋은 제품과 자신감, 진정성이 모였기 때문에 좋은 성과가 따라오지 않았나 생각해요.

Q.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워크슬로우만의 노하우가 궁금해요!
메이커로서의 경험을 생각해 보면, 스토리를 잘 풀어내는 것만큼이나 프로젝트의 운영 또한 펀딩 성공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인 것 같아요. 실제로 메이커로 활동하면서 습득한 노하우를 메이커에게 전달하는 것이 워크슬로우의 핵심 전략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요. 워크슬로우를 파트너로 만나, 함께하는 메이커분들께는 모두 아낌없이 공개합니다.
Q. 공식 콘텐츠 파트너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도어 핸들 제품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모도리스’라는 브랜드의 프로젝트가 생각나네요. 제품 자체도 매우 훌륭했지만, 촬영 일정에 스튜디오까지 브랜드 대표님부터 할아버지, 손녀까지 온 가족이 총출동하여 오실 정도로 열정을 보여주셨거든요. 늘 즐거운 마음으로 메이커를 만나고 있지만, 유독 따뜻함까지 느껴진 날이라 가장 인상 깊은 기억으로 남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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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도리스 프로젝트 촬영 현장
Q. 선배 메이커, 선배 파트너로서 마지막 한 마디.
천천히, 그리고 꼼꼼하게 제품 준비에 몰입하세요. 그러다 문득 불안한 순간이 오면, 워크슬로우를 떠올려 주세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와디즈에 최적화된 전략으로 최선을 다해 도와드릴게요. 전문성이 필요한 파트는 ‘One-Stop Process’로 파트너 워크슬로우가 한 번에 책임지겠습니다.
새로 시작하시는 메이커분께는 응원과 환영의 인사를, 이미 고군분투 중인 메이커분께는 공감과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진정성과 성실함을 이길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해요.
매 순간, 워크슬로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워크슬로우 박연홍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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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혜진 편집 이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