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매출을 위한 리워드 설계 꿀팁 대방출! [유성우 메이커 2편]
와디즈와 함께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들
게임 체인저, 유성우
게임체인저는?
와디즈와 함께하며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을 말합니다.
게임 체인저에서는 메이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터뷰 포인트!
- 전자책의 아버지, 유성우 작가가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 와디즈 메이커라면 알아야 할 알짜배기 서비스와 리워드 설계 팁!
- 나에게 와디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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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의 아버지, 유성우 작가가 와디즈를 선택한 이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와디즈 전에 타사에서 펀딩을 오픈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작은 규모로 진행했지만 이제는 한번에 잘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와디즈 서포터만을 위한 구성을 준비해서 와디즈 펀딩을 쭉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유통 플랫폼에 있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100권이 팔린다고 가정할 때, 플랫폼 마다 10권씩 팔리는 것과 한 곳에서 100권이 팔린다는 건 성과 측면에서도 큰 차이가 나는 거 거든요.
"돈을 이렇게 벌어야 되는 거구나."
살면서 연봉 3천만 원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와디즈 펀딩을 진행하면서 초 단위로 펀딩 금액이 올라가는 걸 지켜보고서는 '돈을 이렇게 벌어야 되는 거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것은 상시 판매하는 것이고 와디즈 펀딩은 단기간에 집중에서 펀딩하는 방식이다보니 메이커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해요. 한 번에 펀딩하고 다음을 준비하면서 쉴 수 있기 때문이죠.
"전자책 플랫폼 중 가장 핫한 곳이 와디즈라고 생각해요."
다른 플랫폼에서는 전자책이 얼마나 팔리고 있는지 알 수 없어요. 판매량 대신 리뷰 수가 나오기 때문에 판매자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잘 판매되고 있는지 파급력을 알기 힘들어요.
하지만 와디즈에서는 몇 명의 서포터가 참여했고 매출 규모는 어떻게 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펀딩 기록이 지워지지도 않죠.
또 다른 사람의 노하우를 구매할 수 있는 분이 이렇게나 많이 모여있는 플랫폼은 없거든요. 와디즈는 구매력이 좋은 분만 모여있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합니다.

와디즈 메이커라면 알아야 할
알짜배기 서비스와 리워드 설계 팁!
"와디즈 펀딩에서 가장 좋은 기능을 꼽으라면, '오픈 예정' 서비스를 얘기하고 싶어요."
오픈 예정 기간이라고 하는 게, 펀딩 오픈하기 2주(약 15일)간 진행 되잖아요. 이 기간동안 펀딩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들이 '오픈 알림신청'을 누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를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또 본 펀딩이 오픈하면 오픈 알림신청을 누른 사람들에게 한 번에 푸시 알람이 나가기 때문에 첫날 큰 성과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죠.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첫 날 성과를 만들어 놓아야 해요.
그래야 첫 날의 성과 만큼을 그 다음날에 더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픈 하자마자 100% 달성이 안 되거나 혹은 10%까지도 달성이 안 되면 다음으로 치고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 기능을 안 쓰시는 메이커님이 많은데 이건 꿀팁이니 써보시면 좋겠습니다.
"목표 금액이 높을 수록 리워드 설계를 철저히 해야죠."
일단 목표 금액을 스스로가 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금액이 높을 수록 리워드 설계를 철저하게 해야 해요.
어떤 분들은 리워드를 하나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하지 말고 다른 옵션도 주면 좋습니다. 제 리워드를 예시로 들어볼게요.
저는 책을 구매하는 옵션이 하나 있고, 챌린지까지 같이 구매하는 옵션을 제공했습니다. 만약 제 펀딩 프로젝트에 들어온 사람 중 책만 볼 사람은 책만 구매하시면 되는 거고요.
반대로 유성우와 함께 책을 만들어보고 싶은 분은 챌린지까지 구매하게 됩니다. 챌린지까지 구매한 서포터님이 많아질수록 펀딩 금액도 높아질 수 있어요.

나에게 와디즈란?
"다양한 서포터 분들을 만나게 해줬습니다."
와디즈에는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서포터분들이 많이 모여 있는 플랫폼인 것 같아요. 그 덕분에 펀딩을 한 번 하더라도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자책 부업을 하다보면 매출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한계를 돌파하게 해준 게 와디즈 펀딩이었어요.
지금까지는 전자책을 쓰는 노하우를 알려드렸다면, 이제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판매를 높이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와디즈에서는 억대 펀딩도 나오고 있어, 펀딩하겠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전자책으로 많이 팔아 봐야 100만 원에서 1,000만 원까지 생각했는데 와디즈에서 억대 펀딩이 나오더라고요.
그러다보니 펀딩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정말 많고 실제로 많은 분이 시도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전자책을 작성할 때, '내가 누구고, 어떤 책을 썼다'는 식으로 스토리텔링 하려고 하기 보다는
서포터분의 입장에서 이 책을 따라하면 얻을 수 있는 도움이 무엇인지를 위주로 내용을 구상하시는 것이 도움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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