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퇴사하고 와디즈 펀딩하며 깨달은 점 [코스메쉐프 메이커 1편]
와디즈와 함께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들
게임 체인저, 코스메쉐프
게임체인저는?
와디즈와 함께하며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을 말합니다.
게임 체인저에서는 메이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터뷰 포인트!
"제가 화장품을 만들면 무조건 팔릴 거라는 이상한 망상으로 창업했던 것 같아요."
화장품 대기업 퇴사 후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죠. 코스메쉐프 이수향 대표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한 번의 큰 실패를 겪고 흑당고라는 리워드로 대박 난 코스메쉐프의 성공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이수향 대표는 아모레퍼시픽이라는 화장품 회사에서 약 10년을 다니다가 한국 야쿠르트에서는 5년간 다녔습니다. 이후 코스메쉐프를 창업했죠.
처음에는 화장품에 대한 근거 없는 자부심이 있었기 때문에 무조건 잘 될거라 생각했지만 안 팔렸어요. 그래서 큰돈을 잃었다고 합니다.
하루아침에 유명해지는 게 아닌데, 여기에 대한 해답을 갖고 창업을 시작해야 했었죠.
그러던 중 선주문 후생산이 가능한 유통이 있다는 거예요. 그게 와디즈였다고 하는데요.
창업 과정에서 깨달은 '창업가에게 중요한 덕목'과 함께
코스메쉐프가 스토리에서 제조법을 모두 공개하는 이유를 영상을 통해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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