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때문에 직접 침구를 만든 메이커가 있다? [디깅미 메이커 1편]
와디즈와 함께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들
게임 체인저, 디깅미
게임체인저는?
와디즈와 함께하며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을 말합니다.
게임 체인저에서는 메이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터뷰 포인트!
창업할 생각은 없었지만 어쩌다 보니 세 번째 창업을 하고 있었다는 디깅미 강지준 대표. 그는 현재 디깅미 인터네셔널에서 '포렌'이라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플레 이불, 소르베 이불 그리고 얼굴에 쓰는 매트리스 등 다양한 슬립테크 제품에 특별한 이름을 붙여 판매하고 있죠.
와디즈에서도 수차례 펀딩을 오픈해 누적 펀딩액 10억을 달성한 게임체인저 메이커이기도 합니다.
강지준 대표가 하필 슬립테크 시장을 건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는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리던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불면증 때문에 운동도 하고 술도 마시고 처방 약을 먹어보기도 했대요. 하지만 모두 단기적인 결과만 가져다 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독일에 출장을 갈 일이 생겼고 독일에서 머무른 한 호텔에서 정말 달콤한 잠을 잤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보다 더 깊은 잠을 말이에요.
메모광이기도 한 강지준 대표는 해당 침구 브랜드를 적어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해요. 그리고는 브랜드에 연락했죠.
"독일은 슬립테크 시장의 강자입니다. 각 분야마다 오랫동안 있었던 장인들이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동일한 퀄리티로 제품을 생산할 수도 있죠.
디깅미는 비건 브랜드이기도 해서 구스를 쓰지 않아요. 그럼에도 구스 다운이 갖고 있는 볼륨감이나 보온성을 가지고 있어요."
자, 요약은 여기까지입니다.
강지준 대표가 독일 브랜드와 연락했던 방법, 그 기다림은 어떻게 견뎌냈는지
그리고 와디즈 서포터와 커머스 고객의 차이가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더 알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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