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출신 브랜드 매니저가 브랜드를 창업한다면? [루토닉스 메이커 1편]
와디즈와 함께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들
게임 체인저, 루토닉스
게임체인저는?
와디즈와 함께하며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을 말합니다.
게임 체인저에서는 메이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터뷰 포인트!
대기업에서 브랜드 매니저를 했던 헤어 케어 브랜드, 루토닉스 정대권 대표.
그는 회사원 시절부터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과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애초에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거죠.
이 경험을 바탕으로 루토닉스라는 브랜드를 더 잘 이끌 수 있는 힘이 되었고, 회사원으로의 생활은 창업 실패에 대한 경우의 수를 줄여줬다고 말합니다.
창업 소기, 리워드에 대한 확신을 갖는 데에 있어서는 대표의 마인드가 중요했다고 합니다.
창업 후 3년까지는 직접 제품 기획, 개발 등을 담당했다고 합니다. 리워드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서포터님들께 당당히 선보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개발한 헤어 팩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합니다. 7개월 동안 7억 원의 펀딩액을 달성했거든요.
루토닉스 헤어 팩은 가수 분해 단백질을 활용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며, 향 하나만으로도 8개월 정도의 연구 개발에 매진한 리워드라고 합니다.
이제 제품 개발은 전 직원이 다 같이 모여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감리부터 사소할 수 있는 마케팅 소재까지 각 직원이 프로 의식을 가지고 성심성의껏 하고 있다고 해요.
또 정대권 대표는 이를 존중해 주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는 직원들은 다른 대기업의 어느 직원들보다 루토닉스 직원분들이 훨씬 뛰어난 업무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대요.
루토닉스의 성공 사례가 더 궁금하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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