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도 펀딩한다! PN풍년 담당자가 말하는 9억 달성한 펀딩 비법 [PN풍년 메이커 2편]
와디즈와 함께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들
게임 체인저, PN풍년
게임체인저는?
와디즈와 함께하며 반향을 일으키는 사람을 말합니다.
게임 체인저에서는 메이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습니다.
인터뷰 포인트!
누구나 메이커가 될 수 있는 와디즈! 70년 된 전통 기업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밥맛을 만든 PN풍년도 와디즈 펀딩을 통해 새로운 타겟층을 넓혀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PN풍년에서 와디즈 펀딩을 담당하는 영업MD, 최민지 메이커를 만나 물었습니다.
"와디즈는 익숙하지 않은 플랫폼일 수 있는데... 내부에서 설득의 과정은 필요하지 않았나요?"
대답은 정말 멋있었어요.
와디즈만이 해낼 수 있는 게 있다고 생각하고 펀딩을 전사적으로 밀어주고 있어요.
그래서 영업MD가 와디즈에 어울리는 제품을 직접 선정하거나, 새롭게 기획하고 제안할 수도 있다고 해요.
그런 다음 마케팅 팀과 함께 와디즈 스토리에서 강조해야 할 점을 논의합니다.
이후 디자인팀에서 스토리를 예쁘게 구현해 주면 영업 MD가 스토리를 업로드한다고 해요.
아, 물론 새소식과 이벤트를 통한 소통은 영업 MD가 하고요.
최민지 메이커는 서포터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내가 펀딩하려는 제품을 가장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제로 펀딩하려는 제품들을 정말 오랫동안, 꼼꼼히 사용해 본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제품에 대한 공부를 정말 많이 하게 되고, 서포터를 비롯해 내부 직원분들과 소통을 많이 하면서
개인적으로도 성장하고, 재미도 있었다고 해요.
타겟층을 높일 수 있는 블루오션인 와디즈를 적극 추천한다며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는데요.
70년된 기업의 펀딩 담당자가 전하는 메이커 이야기가 더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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