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와디즈" 할 수 있어요!
누구나 와디즈 할 수 있어요

와디즈에 대한 흔한 착각
- 특별한 사람만 와디즈를 할 수 있을 것이다
- 와디즈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제한적이다
특별한 사람만 와디즈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와디즈는 누구나 도전하는 세상을 꿈 꿉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사람만 와디즈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죠.
오히려 특별함은 와디즈를 도전함으로써 생기는 거랍니다.
와디즈는 지금까지 약 30만 명의 메이커와 함께하고 있어요.
이중에는 대기업, 중견 기업도 있고 스몰 브랜드도 있고 개인 사업자도 있죠.
이뿐만 아니라 개인도 프로젝트를 오픈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와디즈입니다.
와디즈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제한적이다
와디즈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에요.
즉, 와디즈에서는 펀딩 프로젝트를 오픈할 수 있죠.
(펀딩 이외에 '프리오더', '와디즈 스토어'도 있긴 합니다만 이번 콘텐츠에서는 중요하지 않으니, 넘어갈게요!)
그런데 잠깐 '펀딩 프로젝트를 오픈한다'는 말, 너무 어렵지 않나요?
어쩌면 우리는 펀딩이라는 말로 메이커님의 도전을 더 막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펀딩의 동의어를 모아봤어요.

펀딩의 수많은 동의어들 : 신제품을 론칭, 재고없이 시작, 새로운 시장을 개척,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 팬을 만들고 소통, 제품력을 테스트
실제로 더마네이처코스메틱 메이커는 와디즈를 통해 신제품을 런칭했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와디즈를 통해 누적 펀딩액 34억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죠.
유튜버이자 틱톡커로 활동하고 있는 쿠자 커뮤니케이션 메이커는 와디즈를 통해 제품력을 테스트했습니다.
유튜브 공동구매 형태로 판매되던 쿠자팬을 와디즈에서도 선보이면서 기존의 팬층이 아닌,
새로운 타겟에게 제품이 얼마나 매력적일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삼았던 거예요.
우리나라 밥맛을 책임진 70년된 전통 기업 PN풍년 메이커는 와디즈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와디즈는 새로운 시도를 하기에 블루오션이었거든요.
수로에 빠져 손발을 잃은 강아지를 살린 신정혜 메이커는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비를 마련했죠.
60대 창업가, 토이즈앤 우하영 메이커는 굴 껍데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달항아리 인센스 스틱을
와디즈에서 선보여 자아실현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펀딩의 동의어는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어요.
이제는 여러분만의 동의어를 만들 차례입니다.
🌏 누구나 도전하는 세상을 꿈꾸는 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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