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발견한 도전 이야기] 꿈꿔온 순간을 현실로 만든 도전은
9월에 발견한 도전 이야기
꿈꿔온 순간을 현실로 만든 도전은

도자기 머그솥: 혼자서도 완벽한 밥 한 끼를 위하여, 일본 도자기 명가의 맛있는 도전
- 도자기 명가 일본 아리타 지역에서 만든 1인용 도자기 머그솥 프로젝트예요.
- 쌀 맛을 끌어올리는 고급 재료와 노하우로, 오마카세에서만 맛볼 수 있던 솥 밥맛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만들었어요.
- 제작 수량이 한정적인 핸드메이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출고 일자를 나누어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맛있는 밥은 그 어떤 요리보다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뚝배기 속에서 빛나는 쌀알, 숟가락 끝에서 퍼지는 촉촉하고 따뜻한 온기, 입안 가득 닿는 통통한 촉감, 달짝지근한 맛. 일식 장인들이 밥을 짓는 솥에 신경을 쓰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죠.
400년 전통의 도자기 마을 아리타의 기술력과 고급 료칸 주방장의 아이디어, 그리고 일본 식기류 기업의 노하우가 만나 ‘1인 도자기 머그솥’이 탄생했습니다. 까다로운 불 조절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도 쌀 맛을 끌어올리는 도자기 밥솥은 일본산 고령토와 짐바브웨산 페탈라이트로 만들어져 최고의 품질을 자랑합니다. 머그솥이 선사하는 미식의 세계에 감동한 사람들은 “누구나 셰프처럼 밥을 짓고, 쌀 본연의 단맛을 맛볼 수 있는 제품”이라 입 모아 말합니다. 이 특별한 머그솥은 마쿠아케에서 약 4.5억 원을 모으고, 와디즈를 통해 우리 식탁에 오를 준비를 마쳤습니다.
라바 스마트 기타: 모든 연주를 프로처럼, 최첨단 스마트 기타의 혁신적인 도전
- 존 버드 본사와 직접 계약하여 와디즈에서만 독점적으로 선보이는 ‘스마트 기타 LAVA ME 4’의 국내 정식 발매 프로젝트예요.
- 해외 유명 뮤지션들이 사용한 기타로, 글로벌 시장에서 벌써 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 “누구나 프로가 될 수 있다”라는 모토는 가격 장벽을 낮추는 프로모션 이벤트로 이어졌고, 가장 주목받는 프로젝트로 급부상했어요.

누구나 한 번쯤 악기 연주에 대한 꿈을 꾸죠. 하지만 비싼 레슨비, 독학하기 어려운 장벽 앞에서 금방 포기하게 됩니다. 프로 뮤지션들도 늘 고민합니다. 음악 스펙트럼을 넓혀줄 환경이 필요한데, 매번 장치를 구입하거나 밴드를 모집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 음악 산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 있는 ‘스마트 기타’가 와디즈에 등장했습니다. 프로젝트 오픈 30분 만에 1억 원을 돌파하며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한 이 기타는 해외에서 이미 유명한 베스트셀러죠. 입문자를 위한 스마트 튜닝, 맞춤형 레슨부터 프로 연주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기능까지 지원합니다.
라바 스마트 기타는 총 3.4억을 달성하며 뜨거워지고 있는 ‘취미’ 분야에 더 커다란 열기를 몰고 왔습니다. 악기 프로젝트의 연이은 성공으로, 와디즈 영화·음악 카테고리는 2분기 주 평균 거래액 대비 367% 상승이라는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브롱코 LP: 올드카와 LP의 만남, 아날로그 감성에 흠뻑 빠져드는 레트로의 도전
- 클래식 올드카 ‘포드 브롱코’의 디자인을 복원한 LP 턴테이블 프로젝트예요.
- 아날로그 LP부터 라디오, 블루투스까지 현대적인 기술을 4in1으로 담았어요.
- 복잡하고 어려운 음향 기기에 대한 장벽을 낮추며 친밀감을, 25년 경력의 노하우와 사후 관리 서비스로 신뢰를 쌓았어요.

레트로한 무드를 좋아한다면 이번 ‘빈티지 LP 턴테이블’ 프로젝트를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을 겁니다. 1964년 출시, 1996년 단종, 2020년 재출시하며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클래식 올드카, 포드사의 ‘브롱코’ 디자인을 복원했기 때문이죠.
여기에 3단 속도 조절이 가능한 LP는 물론, 라디오, USB, 블루투스와 AUX 기능까지 갖추며 아날로그 감성을 그리워하던 현대인들의 마음에 불을 지폈습니다. 알림 신청만 3,767명을 기록할 만큼 큰 반응을 보였죠. 빈티지한 매력의 로고, 실감 나게 복원된 전조등과 방향 지시등, 어둠 속에서 불을 밝히는 자동차의 헤드가 그대로 담긴 스피커를 작동하는 순간, 눈과 귀의 감각이 우리를 클래식 영화 한 장면 속으로 초대합니다.
어글리 러블리 아기 멜론 비건 크림: 버려지는 ‘어글리’ 농작물의 ‘러블리’한 도전
- 버려지는 농작물을 화장품 원료로 업사이클 한, LG생활건강의 새로운 클린 & 비건 뷰티 프로젝트예요.
- 비건 인증과 피부 자극 테스트 등 기능성과 품질을 인정받고 세상에 나왔어요.
- 막연하게 느껴지던 클린 뷰티를 쉽게 접하고, 누구나 가치 소비에 동참할 수 있도록 친근하고 경쾌한 브랜딩이 돋보였어요.

뷰티는 더 이상 ‘나 혼자 아름답기’가 아닙니다. 나와 환경을 모두 가꾸는 클린 뷰티와 비건 제품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대한민국 화장품 업계의 큰 별, LG생활건강도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는 여정에 함께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국내 농가에서 버려지는 아기 멜론으로 ‘어글리 러블리 아기 멜론 비건 크림’을 출시하며 와디즈를 찾았습니다. 크림을 바르는 순간, 내 피부는 물론 세상을 조금 더 러블리하게 만드는 일에 함께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의 가치에 공감하고 비건 브랜드를 응원하기 위해 와디즈에서는 매년 <그린메이커>를 모집합니다. 7번째 시즌 모집을 진행 중↗인 지금, 아기 멜론 크림의 성공은 전국의 비건 브랜드와 메이커, 예비 메이커에게 용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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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은아 편집 정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