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 광고 세미나 핵심 요약] 고객과 연결되는 타겟 광고 성공 로드맵
이것만은 챙겨가세요!
- 5천만 원 이상 GMV를 달성한 프로젝트의 98%가 타겟 광고를 활용했어요.
- 특히, 오픈예정부터 본펀딩까지 꾸준한 광고 운영이 중요해요.
- 오픈예정, 본펀딩 단계별 광고 전략을 알려 드려요.
- 억대 펀딩 목표에 맞춘 예산 및 부스팅 전략을 참고해 보세요.
2월 21일, 와디즈와 Meta가 공동 주최한 '2025 CONNECT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와디즈와 Meta가 함께 타겟 광고의 핵심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더 많은 메이커님들이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세미나에서 공개한 핵심 전략을 소개합니다.
이 글을 읽고, 메이커님의 프로젝트에 적용할 타겟 광고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펀딩 여정에 걸친 타겟 광고,
성공 프로젝트의 필수 전략
지난 한 해 동안 와디즈에서 5천만 원 이상 GMV(총 거래액)를 달성한 프로젝트의 98% 이상이 타겟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들 중 84%는 오픈예정~본펀딩 단계에서 모두 타겟 광고를 운영하며 효과적으로 서포터를 유입시켰어요.

높은 GMV를 달성한 프로젝트들은 왜 타겟 광고를 전체 펀딩 기간 동안 진행할까요?
오픈예정 광고는 사전 기대감을 높이고 알림신청을 늘려 본펀딩 성과를 극대화하는 핵심 전략입니다.
이후 본펀딩 광고를 통해 직접적인 펀딩 전환을 유도하며 성공적인 펀딩을 이끌어 갑니다.
또한, 이들 프로젝트는 전체 GMV의 8~10%를 광고비로 투자하며, 꾸준한 광고 운영을 통해 서포터와의 연결을 유지하고 성과를 극대화했습니다.
이제부터 펀딩 단계별 최적화 광고 전략을 알려드릴게요.
Part1. Wadiz 펀딩 단계별 최적화 전략
와디즈와 이커머스, 접근 방식의 차이를 알고 전략적으로 활용합니다.

와디즈는 이커머스와는 다른 정체성을 가진 플랫폼입니다. 특히, 구매 퍼널에서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커머스와 비교했을 때, 오픈예정 단계의 '알림신청'은 장바구니에 담는 행위, 본펀딩 단계의 '펀딩 참여'는 구매에 해당합니다.
이 차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 오픈예정: 실제 결제가 발생하지 않는 단계로, 소비자는 제품에 관심을 갖고 '알림신청' → 기대감을 형성하고 알림신청을 늘리는 전략
- 본펀딩: 펀딩·예약 구매 등 실제 지출이 이뤄지는 단계 → 결제 장벽을 낮추고, 임박감을 활용하는 등 실제 결제를 빠르게 유도하는 전략
펀딩 단계별 적합한 유도 장치를 활용해 서포터를 자극해 보세요.
- 오픈예정: 제품과 브랜드에 공감하고, 기대감을 제공하여 유저가 프로젝트에 애정을 갖고 "이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싶다, 참여하고 싶다"는 심리를 자극합니다.
- 본펀딩: "지금 참여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심리를 자극하는 강력한 유도 장치를 활용해 펀딩 참여를 극대화해야 합니다.

오픈예정 → 본펀딩 단계별 소재 전략, 성공 프로젝트는 이렇게 활용했습니다.

이 사례의 핵심 포인트는 각 단계에 맞는 소재 전략을 적용하여 최적의 성과를 도출했다는 점입니다.
- 오픈예정 단계에서 제품이 제공하는 핵심 기능과 소비자가 공감할 만한 상황을 녹여내, 기대감을 집중 형성하고
- 본펀딩 단계에서 할인 혜택과 제한된 기간, 즉시 구매를 유도하는 CTA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빠른 구매를 이끌어냈습니다.
그 결과, 목표 매출 대비 약 20,000%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성공적인 펀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각 단계에서 유저가 원하는 정보와 구매 결정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전략적으로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Part2. 억대 펀딩을 만드는 광고 예산 설정 방법
목표 매출 달성 위한 알림신청자 수를 알면, 현실적인 예산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와디즈 광고는 타겟 광고 운영 시 일 예산 10만원 이상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이 충분한 노출 범위를 확보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죠.
만약, 오픈예정 광고를 15일간 진행하고 CPA(알림신청당 비용)가 1,000원일 경우, 최대 1,500명의 알림신청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일 예산 10만원 기준)
와디즈에서 억대 펀딩을 달성한 프로젝트의 평균 알림신청자 수는 약 3,000명입니다. 이에 맞춰 필요한 광고 예산을 아래와 같이 산정할 수 있습니다.

즉, 억대 펀딩을 목표로 한다면 '일 예산 10만원'이라는 최소 기준이 아닌, 목표 알림신청자 수에 맞는 예산을 설정해야 합니다.
Part3. 매출 2배로 끌어올리는 단계별 부스팅 전략
1. 초반 성과를 활용한 빠른 대응이 핵심
타겟 광고는 와디즈에서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Meta 전체에서 노출 경쟁하므로 CPM(노출당 비용)이 매일 변동합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성과 또한 변동할 가능성이 높기에, 광고 초반 효율이 가장 높은 구간을 놓치지 않고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 3일차에 일 예산을 50만 원 증액하면 → 약 330명의 추가 알림신청자 확보 가능 (*예산 500,000/CPA 1,509 = 예상 전환 수 331명)
- 6일차에 동일한 금액을 증액하면 → 약 250명의 추가 알림신청자 확보 가능 (*예산 500,000/CPA 1,937 = 예상 전환 수 258명)
👉 3일차에 증액했을 때 약 80명 더 확보할 수 있음 → 따라서 초반에 빠른 판단이 필요합니다.
2. 광고 증액 및 개선 시 고려해야 할 요소

👉 증액을 결정했다면, CPA나 ROAS 성과로만 판단하지 않고, 세부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의 증액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 위처럼 기준 성과를 명확히 알고, 필요할 때만 개선합니다. 캠페인이 최적화되어 있고, 효율이 평균 이상 유지되고 있다면 머신러닝을 리셋하지 않고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불필요한 변경 없이 효율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 오픈예정부터 본펀딩까지 꾸준한 부스팅

오픈예정을 통해 매출 연결이 잘 이뤄졌다면, 본펀딩에서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 사례를 보면,
- 펫 공기청정기 1차 펀딩: 본펀딩 광고 집행 O → 본펀딩 기간 동안 일 평균 매출 400만 원 → 총 2억 원 달성🎉
- 펫 공기청정기 2차 펀딩: 본펀딩 광고 집행 X → 일 평균 매출 100만 원으로 감소📉
👉 본펀딩 광고 여부에 따라 매출 4배 차이 발생
즉, 오픈예정부터 본펀딩까지 지속적인 부스팅이 이루어져야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염두에 둔 광고 전략이 매출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타겟 광고는 기본기를 철저히 다지고, 목표에 맞는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면 누구나 억대 펀딩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성공적인 펀딩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

<세미나 자료 보러 가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와디즈 광고 담당자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타겟 광고 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광고, 푸시 광고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