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이유] 서점보다 잘 팔린다? 출판사들이 서점보다 와디즈를 선택하는 이유
요즘 서점에서는 하루에 300부만 팔려도 ‘베스트셀러’라는 타이틀이 붙어요.
그런데 와디즈에서는요?
대형 출판사가 아니어도 단 2주 만에 2천 권이 판매되는 프로젝트가 나오죠.
오늘은 출판이 와디즈에서 잘 되는 이유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잘 되는 이유 #1 : 서점 아니어도 팔린다? 서점 아니라서 팔린다
서점이라는 한정된 매대 안에선 치열한 경쟁이 벌어져요.
트렌드가 아닌 책, 마케팅 비용을 많이 투자하지 않은 책은 서점 매대에 진열되기도 어렵죠.
하지만 와디즈에서는 달라요.
서점에서 찾기 힘든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독자층이 모여있거든요.
아트북, 도록, 전집처럼 소장 가치가 높고 주제가 명확한 책은
오히려 서점보다 와디즈에서 더 큰 호응을 얻어요.
대중을 타깃하는 대형 서점보다 뚜렷한 팬층이 있는 와디즈와 같은 채널이
오히려 집중 조명받는 효과적인 판매 채널이죠.

잘 되는 이유 #2 : 재고가 된 구간, 와디즈에서 판매 가능!
출판사라면 한 번쯤 고민해본 적 있을 거예요. 바로 창고에 쌓여 있는 ‘구간’ 재고.
출간 당시에는 반짝 판매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주목을 잃은 책들이죠.
하지만 와디즈에서는 구간도 새로운 기회가 돼요.
구간을 재출시하는 스토리를 담은 상세페이지를 매력적으로 작성해
책의 기획 의도와 소장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잘 되는 이유 #3 : 출간 전 제작비 부족, 와디즈에서 미리 확보!
와디즈 펀딩의 가장 큰 장점은,
책이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펀딩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정식 출간을 앞두고 제작비, 인쇄비 등 다양한 비용이 필요할 때,
와디즈 펀딩을 통해 그 자금을 미리 확보할 수 있죠.
펀딩을 통해 만나게 된 새로운 독자들이
출간 이후에도 꾸준히 출판사의 팬이 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도 있어요.

와디즈는 출판의 ‘새로운 돌파구’예요!
서점에서는 트렌드와 마케팅이 매출을 좌우하지만,
와디즈에서는 책 그 자체의 가치로 승부할 수 있죠.
신간이든, 오래된 구간이든, 심지어 출간 전 원고만으로도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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