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투명성 보고서 Vol.11

#TRUST & SAFETY · 플랫폼 운영 현황 보고서 — Vol.11
사전 승인에서 전 과정 AI 모니터링으로.
플랫폼 신뢰를 위한 이번 주 조치 결과를 공유합니다.
발행 일자
2026. 07. 06
운영 기간
06.28 — 07.04
발행 주기
매주 월요일
01 · 이번 주 AI 모니터링 운영 현황
🔍 모니터링 프로젝트 252건 |
📄 수정 요청 39건 |
⊘ 비노출 조치 4건 |
✓ 평균 처리 시간 1일 |
이번 주, 서포터가 마주치기 전에 와디즈가 먼저 발견해 바로잡은 대표 사례입니다.
02· 이번 주 주요 이슈
프로젝트 노출 이후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해 조치한 사례입니다.
"이대로만 하면 월 1억?" — 수익을 보장하듯 홍보한 사례
확인된 내용
한 프로젝트가 "월 1억 인증", "연 5억" 등 고수익을 전면에 내세우고 수강생의 경험을 광고에 활용해, 마치 모두가 동일한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것을 사후 모니터링으로 확인했습니다. 하단에 "개인의 경험이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작은 문구가 있었으나, 광고 전체가 사실상 수익을 보장하는 인상을 주었습니다.
확인 & 조치
특정 수익을 단정하거나 보장하는 듯한 표현은 표시광고법상 거짓·과장 광고에 해당할 소지가 있습니다. 와디즈는 해당 표현에 대해 메이커 측으로 수정을 요청했고, 수정을 완료했습니다.

"X친 쿨링감?" — 광고 문구에 비속어로 볼 표현을 사용한 사례
확인된 내용
프로젝트의 광고 이미지에 "닿는 순간 미친 쿨링감"이라는 문구가 사용된 것을 사후 모니터링으로 확인했습니다. 직접적인 욕설은 아니지만 '미친'이라는 표현은 맥락에 따라 비속어로 인식될 수 있어, 운영정책상 욕설·비속어 사용 기준에 저촉될 소지가 있었습니다.
확인 & 조치
와디즈는 서포터가 보기에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표현이라고 판단해, 해당 문구를 "닿는 순간 강력한 쿨링감" 등 비속어가 아닌 표현으로 수정할 것을 요청했고, 메이커가 반영을 완료했습니다.
운영 보완 방향
와디즈는 프로젝트 노출 이후에도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광고 표현을 꾸준히 살펴, 수익을 단정하거나 보장하는 듯한 표현과 서포터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비속어·자극적 표현을 발견하는 즉시 수정을 요청해 바로잡아 나가겠습니다.
03 · 이번 주 운영 요약
이번 주는 AI 모니터링은 물론, 접수된 신고와 서포터 의견까지 두루 살핀 한 주였습니다.
1
AI 모니터링 조치 현황
252개 프로젝트를 모니터링했으며, 이 중 39건은 메이커 수정 요청, 4건은 비노출 조치로 이어졌습니다.
2
사후 모니터링을 진행해 조치했습니다
고수익을 전면에 내세워 마치 수익을 보장하는 듯한 광고 표현은 수정을 요청해 바로잡았고, '미친'처럼 비속어로 볼 수 있는 광고 문구는 순화된 표현으로 수정하도록 안내해 반영을 완료했습니다.
3
다음 주에도 먼저 살피겠습니다
다음 투명성 보고서는 2026년 7월 13일에 발행될 예정입니다. 와디즈는 운영 현황과 주요 조치 사례를 계속 공개하며, 서포터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지켜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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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투명성 보고서 Vol.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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