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작성법
[스토리 유형 테스트] #2. 브랜드파워를 보여주는 팬덤형
이 콘텐츠는
<스토리 유형 테스트>
시리즈의 2화입니다
이것만은 챙겨가세요!
- 스토리 유형 테스트를 통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스토리 유형을 찾으셨나요?
- 유형 테스트 결과에 따라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는 스토리 작성법과,
- 팬덤형 스토리를 작성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안내해 드릴게요.
* 잠깐, 테스트를 통해 나에게 맞는 스토리 유형을 먼저 찾아보세요.
1) 메이커님의 스토리 유형은 ‘팬덤형’ 입니다.
- 이미 강렬한 팬덤이나 탄탄한 후기가 쌓인 제품/서비스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 브랜드의 영향력을 더 키우고자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경우예요.
- 또는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브랜드의 프로젝트라면 팬덤형으로 볼 수 있어요.
나, 혹은 내 브랜드를 사랑하는 팬들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스토리를 작성해 보세요. 브랜드명이나 로고 등을 먼저 보여주고, 내가 누군지 강조한 내용으로 스토리를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나(또는 브랜드)를 모르던 서포터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얼마나 대단하고 유명한지 자랑해 주세요. 대표 제품이나 서비스, 그동안의 성과, 고객 후기, 팬들의 응원 메시지들을 활용하면 좋아요.
2) ‘팬덤형’ 스토리를 완성하는 4가지 단계
나에게 맞는 스토리 유형을 찾았다면 다음은 직접 작성해 볼 차례에요. 워크시트를 통해 각 단계 별로 자신있게 준비할 수 있거나,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V) 표시해 보세요. 단계 별 세부 항목의 순서는 바꿔도 되지만, 단계의 순서를 바꾸는 건 추천하지 않아요. 순서를 정했다면 대표 사례를 살펴보며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법까지 배우면 모든 준비는 끝!

대표적인 ‘팬덤형’ 스토리 사례
- 와디즈 최초 공개ㅣ더 짜릿하게 마시자! 올해 마지막 코카콜라 피크닉 세트
- 4억펀딩ㅣ손만 뻗으면 시원한 소맥을! 술장고+스피커 두꺼비와 제대로 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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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유형 테스트 ] 시리즈
글 이은아 디자인 이정후